달콩이

동생이 무작정 대리고 왔다.

어머니도 나도 이걸 어떻게 기르냐고 했지만

귀여운건 어쩔 수 없는 일...



by 은현 | 2009/09/01 18:4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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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우기 at 2009/09/18 14:26
ㅎㅎ 귀엽네요....
고양이를 어린시절에도, 오래전 군대시절에도 한번 키웠었는데...
고양이는 털날리것과 커가면서 갑자기 사라지는것만 아니면 참 좋은데...
Commented by 은현 at 2009/09/18 15:31
갑자기 사라지는 군요 ㅡㅡ;; 뭐 털날리는거야 어쩔 수 없겠지만.. ㅡㅡ; 무섭네요 사라진다고 하니 ;;
Commented by 발산과 수렴 at 2009/09/22 23:20
눈이 무척 크네요...

저도 공익갈 예정인데...ㅠㅠ
Commented by 은현 at 2009/09/23 08:44
ㅎㅎ 눈이 크지용

아 공익갈 예정이시군요.
반갑내요 ㅎㅎ
Commented by 발산과 수렴 at 2009/09/23 09:20


눈이 적당히 커야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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