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주여, 용서에 대한 당신의 권리를 나에게 양도 하소서

일단 이 문제는 다음 구절을 살펴보고 생각을 해봅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장 5절에서 6절

기독교의 죄 사함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피흘림(희생)에 의한 것입니다.

왜 우리가(예수쟁이들이) 예수를 믿으면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고 말하냐면
그가 우리의 죄를 대신에서 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많이들 걱정하는 것 처럼 신이라서 단지 전능해서 용서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들) 죄를 용서 받은 것에 대해서
수천억원의 빚을 탕감 받은 것과 같은 것으로 느낌니다.
(네.. 살다보면 잊기도 해요.. 그러니까 교회 다니는 거죠)

신이라서 망할 자식들도 용서하네가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을 주신 것이에요.

이 문제 때문에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리플달아 주세요..
(결국 리플 구걸이니?)

by 은현 | 2007/10/13 01:0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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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횡격막 at 2007/10/13 23:38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생각나네요. 예수께서 십자가에 걸리고, '아버지..' 하며 예수께서 읍조리고 앵글은 십자가를 아래로 내려다 보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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